|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OEM (자*땡*이) 날 짜 (Date): 1998년 9월 28일 월요일 오후 04시 31분 38초 제 목(Title): Re: 자땡 한턴 콜. 제가 죽어야만 합니까? 아직 살 날이 창창한데...그렇다구 같이 따라 죽어줄 사람도 없구...넘하십니다. 제날님 따라 죽을 사람 생길 시 한턴 콜~@ 지금 나에게 빈 스케줄 알아보는 중.....워낙 바빠서리 *~~~*~~~*~~~*~~~*~~~*~~~*~~~*~~~*가.을.엔*~~~*~~~*~~~*~~~*~~~*~~~*~~~*~~~* 사랑이란 나팔소리와 함께 기사가 나타나듯이 요란하게 오는 것이 아니라, 옛 친구가 조용히 내 옆으로 걸아와 앉듯 말없이 다가온다. 행복한 사람이란 인생을 살다 뜻하지 않는 일로 빙 돌아가야 할 일이 생겼을 때 그 우회로 있는 풍경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