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OEM (자*땡*이) 날 짜 (Date): 1998년 9월 24일 목요일 오전 10시 53분 16초 제 목(Title): 딸..잡다. 울 엄마 넘 했다. 저녁 먹고 들어 왔다는 딸에게.. 김치 담궜다구..맛있다구...글게 먹이시더니. 뜨아~아..넘 매웠는데.... 물까지 주고 더 맥이시더니 결국 어제 저녁부터 불타는 위를 부여잡고 있다...무지하니 쓰리다... 아~~#### 속 쓰 려 ####~~ 아~~#### 따거운위 ####~~ 난 바보...아침에 또 커피는 왜 마셔가지구. *~~~*~~~*~~~*~~~*~~~*~~~*~~~*~~~*가.을.엔*~~~*~~~*~~~*~~~*~~~*~~~*~~~*~~~* 사랑이란 나팔소리와 함께 기사가 나타나듯이 요란하게 오는 것이 아니라, 옛 친구가 조용히 내 옆으로 걸아와 앉듯 말없이 다가온다. 행복한 사람이란 인생을 살다 뜻하지 않는 일로 빙 돌아가야 할 일이 생겼을 때 그 우회로 있는 풍경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