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OEM (자*땡*이) 날 짜 (Date): 1998년 9월 23일 수요일 오전 08시 14분 05초 제 목(Title): 어 제 정말 맛있던 괴~~기~~~였습니다요. 낙성대 지리를 잘 모르지만 공들여 찾아간 보람이 엄청 났었어요. 후후...그런 맛있는 곳이 있었네요. 어젠 대중 교통수단을 이용해야하는 뚜벅이 신세인 관계로 일찍 나가 죄송했어요오~ 캠보드 모임의 보람을 느끼며 * 자땡 * *~~~*~~~*~~~*~~~*~~~*~~~*~~~*~~~*가.을.엔*~~~*~~~*~~~*~~~*~~~*~~~*~~~*~~~* 사랑이란 나팔소리와 함께 기사가 나타나듯이 요란하게 오는 것이 아니라, 옛 친구가 조용히 내 옆으로 걸아와 앉듯 말없이 다가온다. 행복한 사람이란 인생을 살다 뜻하지 않는 일로 빙 돌아가야 할 일이 생겼을 때 그 우회로 있는 풍경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