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oolguy (제거될폭탄) 날 짜 (Date): 1998년 9월 17일 목요일 오전 12시 51분 44초 제 목(Title): 오오오옷??? 음... 그 얌전하던 놈이 촉새놈을 먹었군. 음... 개도 잘 안 짖는 우리 심바 같은 개가 기냥 냄다 문다더니. 음... 그렇군... 하긴 뭐... 맨날 짖어대는 누구네 멍탱이는 내가 인상만 써도 벌벌 기니까... 헤헤... 음. 아무튼 놀랍군. 개굴개굴개구리 노래를 한다. 우리 개굴 짱구는 XXX노랠.. 젤로 젤로 잘한다. 정말 잘한다~! 짱구짱구 개굴리 노래를 한다. 무지무지 부끄러워 하면서 노래를 한다!!! -----from little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