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littleIN (폭탄제거반) 날 짜 (Date): 1998년 9월 17일 목요일 오전 12시 42분 40초 제 목(Title): Re: 잔.인.한. 햄.스.터!!! 쥐가죽이 아주 뽀송뽀송하게 잘 마른듯 하이.. 날씨가 좋아 그런가? 냄새는 하나두 안나더만.. 아마 식쥐 햄스터가 깨끗히 살만 발라 먹었나봐!(흐흐흐.. 표현이 무섭쥐?) 뼈도 안보이고 말야.. 왠일인걸 가죽만 남은거 같아. 자세히도 봤다구? 음.. 난 쓸데없는데 호기심이 강해서... 징그러운줄도 모르고 자세히 봤나봐. (이렇게 말해놓고 보니.. 내가 상당히 싸이코틱 한 징그러운 애 같다. ... 그런가? 냠... 애구.. 펑펑 놀더니 정신건강에 좀 이상이 생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