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littleIN (폭탄제거반) 날 짜 (Date): 1998년 9월 17일 목요일 오전 12시 16분 01초 제 목(Title): 잔.인.한. 햄.스.터!!! 오늘 난 못볼것을 봤다. 햄스터의 죽은모습. 것도 그냥 죽은 모습이 아니였다. 살은 파먹고 털가죽과 손과발..그리고 꼬리? 정도만 남은... 아.... 정말 햄스터 다시는 안키울란다. 내가 몇일 집을 비웠더니 신경써주는 사람이 없어서 그랬던거 같다. 흐.. 그렇다고 어떻게 잡아먹을수가 있지? 분명 살때는 암.수 라고 했는데..아녔나 부다. 정말 이럴수는 없다. 으..정말 무.섭.다. 저 나머지 한놈은 그냥 내다 버리고 싶다.. 아직 시체? 치우지도 못했는데.. 어찌해야 좋을까? 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