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sheroism (주당 아님) 날 짜 (Date): 1998년 9월 16일 수요일 오후 07시 20분 43초 제 목(Title): Re: fine & rom 에잉~? 그렇게 늦게 마치곤 술까정 드시고 올라갔다구요? 역쉬 대단한 체력.. 고급요리 한 판 정말루 땡큐~ 히힛~ 역쉬 승진이 형이 최고야~ 나중에 마쳤다구 전화했을 땐 갓 이빨 뽑구 와서리 말을 거의 하기 힘들었을 때였음 으~ 고통.. 제대로 말을 못 했는데 삐진 건 아니죠? 절대 삐질리가 음따구 생각하지만 필요한 대사일까 해서 붙여봤음..키키 하여간 잘 올라 가셨다니.. 담엔 제가 꼭 대접할께요. 안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