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rom (바보사랑) 날 짜 (Date): 1998년 9월 16일 수요일 오전 10시 59분 15초 제 목(Title): Re: 실의에 빠진 라드브루흐 이런 안 되셨군요 저도 대학 4학년때 친구에게 빌린 노트북 잠깐 도서관에 두고 점심 먹고 오니 도난 당해서 엄청난 실의에 빠진 경우가 있었죠. 힘내세요 그거 찾으실수 있으면 좋으련만... -------------------------------------------------------------- http://ie1.kaist.ac.kr/~romiou 그녀는 나에게 말하기를 "난 오빠의 모든 것이 좋아. 난 오빠를 보는 순간 마법에 걸렸어요. 오빠가 어떤 상황이라 할 지라도 난 오빠편 이라는 것을 꼭 잊지 말아줘요." 난 그녀에게 말하길 "난 언제나 너를 위한 사람으로 영원히 있을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