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OEM (자*땡*이) 날 짜 (Date): 1998년 9월 14일 월요일 오후 07시 53분 51초 제 목(Title): Re: 뭐시라? 오바타임 수당?? 내가 왜 여길 못 떠났는데 그노무 수당이 빵빵해서 못 갔는데...... 아아~~~ 이제는 내가 뜰 때인가부다. 멤피스 오라방..그럼 소나타는 몰로 모았는고? *~~~*~~~*~~~*~~~*~~~*~~~*~~~*~~~*가.을.엔*~~~*~~~*~~~*~~~*~~~*~~~*~~~*~~~* 사랑이란 나팔소리와 함께 기사가 나타나듯이 요란하게 오는 것이 아니라, 옛 친구가 조용히 내 옆으로 걸아와 앉듯 말없이 다가온다. 행복한 사람이란 인생을 살다 뜻하지 않는 일로 빙 돌아가야 할 일이 생겼을 때 그 우회로 있는 풍경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