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OEM (자*땡*이) 날 짜 (Date): 1998년 9월 12일 토요일 오후 01시 15분 49초 제 목(Title): Re: 자땡이 시그니춰 자땡 글재주 모자라서 눈 빠지도록 여기저기 뒤진후 골라낸 문구 이여요 발췌할땐 작자를 밝히고 싶었으나 작자미상인데...어쩌죠? *~~~*~~~*~~~*~~~*~~~*~~~*~~~*~~~*가.을.엔*~~~*~~~*~~~*~~~*~~~*~~~*~~~*~~~* 사랑이란 나팔소리와 함께 기사가 나타나듯이 요란하게 오는 것이 아니라, 옛 친구가 조용히 내 옆으로 걸아와 앉듯 말없이 다가온다. 행복한 사람이란 인생을 살다 뜻하지 않는 일로 빙 돌아가야 할 일이 생겼을 때 그 우회로 있는 풍경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