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jinga1 (디뇽이) 날 짜 (Date): 1998년 9월 10일 목요일 오전 12시 30분 58초 제 목(Title): 지 배 자 님 이.. 이젠 추상적이고 애매모호한 말 보단 좀 더 구체적인 말씀을 하신다. 피지배자 하나하나에 애정도 보이시고... 캠보드 중생들을 짝지어주려고도 하시고... 이김에 캠보드 중생들에게 술이나 한판 거하게 내심이 어떨런지. 중생들에겐 너무 높은 이상보단 눈앞의 현실이 더 와닿는 법이지요. 굽어살피소서.... 난 너하나만으론 만족할 수 없어. 이세상이 너 하나만로 가득찰 수 있더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