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Klipso (쇼 보 이) 날 짜 (Date): 1998년 9월 9일 수요일 오후 07시 10분 04초 제 목(Title): 건풍진 백소. 건풍건풍건풍. 건방진 백소. 백소야. 피지배자는 지배자를 이분으로 모실까 저분으로 모실까 선택할 권리란 건 없단다. 또한 지배자는 여러분 존재하는 법이 없단다. 오직 한분이시지. 더군다나 니가 감히 우리 캠보드국의 지배자를 평가하려 들다니. 그 건방이 하느님 X구멍을 찌르는 듯 하구나. 코스코 대왕님이 너그러우셔서 너의 그 건방짐도 참아 주시고 또한 그 못생김도 용서하여 캠보드민이 됨을 허락하여 주시는 듯 한데 감사히 여겨라. 까불지 말구. 참 대왕님이 모라고 부르던 니가 어떻게 해달라고 함부러 요청하지 말지어다. 코스코 대왕 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