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OEM (자*땡*이) 날 짜 (Date): 1998년 9월 9일 수요일 오후 01시 16분 56초 제 목(Title): Re: re]Re: <귓속말> 코스코님...... 나의 차례는 언제 올려나? 카프리 형부..... 양복 사이즈 ..알아 놓구 기다리셔요 배들어 간 사름을 위한 특별 양복 맞춤집으로 모시지요...흐이흐이~~~~! 아차..승진아저씨의..아리따운 신부님도 씨엘언니께 부탁해요~~ *~~~*~~~*~~~*~~~*~~~*~~~*~~~*~~~*가.을.엔*~~~*~~~*~~~*~~~*~~~*~~~*~~~*~~~* 사랑이란 나팔소리와 함께 기사가 나타나듯이 요란하게 오는 것이 아니라, 옛 친구가 조용히 내 옆으로 걸아와 앉듯 말없이 다가온다. 행복한 사람이란 인생을 살다 뜻하지 않는 일로 빙 돌아가야 할 일이 생겼을 때 그 우회로 있는 풍경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