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rom (바보사랑) 날 짜 (Date): 1998년 9월 7일 월요일 오후 06시 42분 57초 제 목(Title): 음냐 약간 맛이간 친구가 있군요 히히히 배나오 어쩌구 저쩌구 푸힛 역시 캠보드 답게 혼자 도배를 하고 있군요 음..... 정신나간 중생이여 정신 차리길 바랄지어다. 히히히 -------------------------------------------------------------- http://ie1.kaist.ac.kr/~romiou 그녀는 나에게 말하기를 "난 오빠의 모든 것이 좋아. 난 오빠를 보는 순간 마법에 걸렸어요. 오빠가 어떤 상황이라 할 지라도 난 오빠편 이라는 것을 꼭 잊지 말아줘요." 난 그녀에게 말하길 "난 언제나 너를 위한 사람으로 영원히 있을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