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OEM (자*땡*이) 날 짜 (Date): 1998년 9월 7일 월요일 오후 12시 44분 56초 제 목(Title): Re: 폭풍전야 미스너굴...한예리...(동일인물임) 꼭..살아만 있어다오. 죽으려면 야그해줘. 같이 죽자.. 난 오늘 바빠돌아가실거 같아. 펀치로 화일 구멍 뚫기...워드 왕창치기... 오늘 손이 수난이다..아파서 죽겠다. 배도 고파 죽겠다... 우유 하나로 오늘 버틸수 있을지...꾸글꾸글꾸글.... *~~~*~~~*~~~*~~~*~~~*~~~*~~~*~~~*가.을.엔*~~~*~~~*~~~*~~~*~~~*~~~*~~~*~~~* 사랑이란 나팔소리와 함께 기사가 나타나듯이 요란하게 오는 것이 아니라, 옛 친구가 조용히 내 옆으로 걸아와 앉듯 말없이 다가온다. 행복한 사람이란 인생을 살다 뜻하지 않는 일로 빙 돌아가야 할 일이 생겼을 때 그 우회로 있는 풍경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