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quack (승진아저씨) 날 짜 (Date): 1998년 9월 6일 일요일 오후 05시 03분 48초 제 목(Title): 오타 고쳐주기 이하 자땡의 글 오타 고친 버전 .... 짜잔 자땡 일욜도 등장 지금은 집앞 인터넷 방~ 집에서 도망나와 온곳. 승진아저씨.다음번 더 싼곳으로 안내할께요 다시 벙개~* 쳐주셔요. 어젠 너무 비싼듯.. 2차의 술파티..왠 술보드 벙개였지 싶다. 아쉬운 디뇽..역시 한술 디뇽. 백소 아니 흑소언니 '소주크리너' 옆에 남은 병 비우기...쥑였다. 미스너굴 정말 잠 앞에서 의연한 모습. 난 봤어 너굴 '흠~아우...' 하품한판 네오님 예전의 와이셔츠바람이 아닌 영계틱의 티셔츠..아무리 봐도..이뿐 언니들 나온다고 이발하신..정성..-> 모임때문에 구지 이발하신거 맞죠? 으하하~~ 어제 웃는 바람에 주름 갯수 늘어간 자땡. 어제 쓴 아이크림 아마 일주일치 한번에 다 바른거 같다. 결말...멤피스오라방..얼릉 술깨구..빨랑 얼굴 좀 비춰줘요 이상끄읕~~~~@^^@ --- 씨그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