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미스너굴) 날 짜 (Date): 1998년 9월 6일 일요일 오전 11시 56분 05초 제 목(Title): 종로번개치다~ 쏟아지는 소나기를 짊어지고 종로에 도착하니 4시... 역시 약속시간을 잘못안 사오정은 없더군. 너굴을 구제해줄 사람은 누군가 연락하고 기둘렸다. 일등! 자땡이.. *쭉쭉* 이등! 백소온니<---메이비 곧 흑소로 닉을 개칭할것임(자세한내막은 안갈텨주지~) 삼등! 네오아찌 .꼴등!!! 승진아찌<--본인은 안늦게 출발했으나 버스가 배신을 땡겼다함. Believe or not~~~~ 아니당. 이에 악성 재생불량성 상습지각자가 있다네...헤헤 디뇽이!!! *꽁* 시작은 두루치기 한판. 다음은 인사동 전통주 한판 3차는 패가 갈려서??? 반씩 편을 갈라서 홍주한판, 아이스크림 한판... 그날벙개에 참석했던 술들 : 쇠주,흑주,백세주,동동주 그리고 아마도? 홍주 너굴이 이렇게 많은 술들의 환댈 받긴 처음이었음. 홍주는 담을 기약하지..쩝 �� 짜잔~ 다시~ 도깨비 방망이 �� 장동건이처럼 눈이 크고 이휘재처럼 긴다리인 [33m[31m 모든여자들이 조아하는 스타일로 변해랏~ 얍~ ���갖문벽��ギ.ㄾ��┃화짯�~~~~~~~으잉~ 웬 타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