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OEM (자*땡*이) 날 짜 (Date): 1998년 9월 5일 토요일 오전 11시 47분 30초 제 목(Title): 칼.퇴.근. 오호.. 오늘 나의 칼.퇴.근.을 기대하시라. 12:30 땡하기만 해봐라..크크크~~ 오늘따라 이뿐 울 뽀스.... 근데..약드셨나..왜 이렇게 일찍나가는거지? *~~~*~~~*~~~*~~~*~~~*~~~*~~~*~~~*가.을.엔*~~~*~~~*~~~*~~~*~~~*~~~*~~~*~~~* 사랑이란 나팔소리와 함께 기사가 나타나듯이 요란하게 오는 것이 아니라, 옛 친구가 조용히 내 옆으로 걸아와 앉듯 말없이 다가온다. 행복한 사람이란 인생을 살다 뜻하지 않는 일로 빙 돌아가야 할 일이 생겼을 때 그 우회로 있는 풍경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