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OEM (자*땡*이) 날 짜 (Date): 1998년 9월 5일 토요일 오전 08시 04분 08초 제 목(Title): 나의 눈팅이. 앗..모기도 넘한다. 어찌 물어도.그 넓은댈 두고 하필 눈을 물어가지구... 큭큭큭. 부은건 문제도 아니다.... 글쎄..쌍꺼풀이..풀려서.. 난 지금 짝눈이 되어버렸다. 한쪽 쌍꺼풀은 바람끼가 있다던데. 이참에..내버려 둘까나...!!!!!! *~~~*~~~*~~~*~~~*~~~*~~~*~~~*~~~*가.을.엔*~~~*~~~*~~~*~~~*~~~*~~~*~~~*~~~* 사랑이란 나팔소리와 함께 기사가 나타나듯이 요란하게 오는 것이 아니라, 옛 친구가 조용히 내 옆으로 걸아와 앉듯 말없이 다가온다. 행복한 사람이란 인생을 살다 뜻하지 않는 일로 빙 돌아가야 할 일이 생겼을 때 그 우회로 있는 풍경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