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jinga1 (디뇽이) 날 짜 (Date): 1998년 9월 2일 수요일 오전 11시 15분 16초 제 목(Title): 반성반성,,,,ioi 요즘 밀려드는 잔업으로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것을 감안하여 죄를 사해주시와요. 흑흑....이 간절한 맘 굽어살피시공.... 이번 주말만은 어떻게든 시간을 내어 술한판 해 보심이 어떨지요. 읔..생일날 먹은 흑주가 ...... 그땐 별로였는데 생각해 보니 맛났당!!! 흑주로 한판??? 다들 좋죠? 난 너하나만으론 만족할 수 없어. 이세상이 너 하나만로 가득찰 수 있더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