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OEM (자*땡*이) 날 짜 (Date): 1998년 9월 2일 수요일 오전 08시 04분 44초 제 목(Title): 어제는... 키키.. 아낙네 셋이서 강남역 한복판을 주름 잡았슴. 우리 앞엔 막을자가 없도다... 제주본가의 생.삼겹 3인분.. 쫌..모자란 듯 싶었지만..잘게잘게...짤라 가뿐히 쐬주 3병..탈탈 털구...2시간 30분을 버티다. 누가 막을쏘냐..하지만 식당 아줌마 문닫는거 같더라. (쬐매 미안...) 주목::: 우린 나중에 합류 하리란 디뇽과..백소언의 이뿐친구 기다리다리며...이제나 저제나 올까..울리지 않을 핸드폰을 열심히 째려보고 있었다. 두 사람...반성~~~문....디뇽...알아서 해@ 2차로..우리는 아이수크림 찾아 삼만리. 어쩔씨구리...버거킹에 아이스크리무 없는덴 강남역 뿐일꺼다...씨~이~~~!! 바로 다음의 세븐일레븐. 키키...누가바...빙빙바...가뿐이 해결했다. 앞에 계산할 여자 밀치구..세치기.. (덜 미안하다..그 여자 안 이뻤거든) 길게 쓰면 혼나쥐?????? 다음에 계속~ *** 구리구리...자땡구리...데기데기 자떼기.. 땡이땡이 자땡이...그럼 정말 난 누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