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oolguy (나두행복해) 날 짜 (Date): 1998년 8월 31일 월요일 오후 05시 00분 46초 제 목(Title): 광장에 축하보드에... 언젠가는 쓸 글이 있으리라고 생각했다. 남이 해 주는 축하 보다는 언젠가는 내가 날 자축 할 일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키즈를 접하는 첫 순간 부터 생각했었다. 어언 4년 정도 된것 같은데. 키즈 안지가. 내가 그 보드에 자축하고 싶은 일은 이 두가지다. 1. 본인의 결혼을 축하해 주세요 2. 드디어 학위를 받았습니다. 푸하하. 남들이 본다면 비웃을지도 모르겠다. 결혼 못해서 한이 맺혔냐고. 그러면 나는, 그래 한이 맺혔다 라고 할꺼다. 1번을 축하할 그 날이 오면... 누구한테 바가지 덜 긁힐 텐데. 헤헤... 개굴개굴개구리 노래를 한다. 우리 개굴 짱구는 XXX노랠.. 젤로 젤로 잘한다. 정말 잘한다~! 짱구짱구 개굴리 노래를 한다. 무지무지 부끄러워 하면서 노래를 한다!!! -----from little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