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미스너굴) 날 짜 (Date): 1998년 8월 28일 금요일 오전 12시 12분 40초 제 목(Title): 달달달달달~ 오늘도 영락없이 버스 유리창은 너굴의 '두'를 두드린다. 달달달달달...<-흔들리는 유리창에 머리를 기대고 잠. 오늘따라 유난히 흔들려서 아후... 이빨까지 흔들리는듯 하다. 이젠 습관이 되서(사실 머리가 단련되어 감각이 없음)얼마간의 진동은 없으면 허전할 정도? 늦은 퇴근길 머리하나 가누기가 힘들어서 버스유리창에 의지한다. 가끔은 맘좋은 아저씨의 어깨를 빌리기도 하고 말이다. 저런... 흔들리는 버스가 무지 좋다. 빈자리라도 있음 더 좋고... 잠실대교를 지나며 일렁이는 물결에 함께 녹아있는 도시의 이면을 들여다 보기도 좋고...... 오늘도 달달달....덜덜덜...두두두두둥... 이젠 졸립구나 자야지. �� 짜잔~ 다시~ 도깨비 방망이 �� 장동건이처럼 눈이 크고 이휘재처럼 긴다리인 [33m[31m 모든여자들이 조아하는 스타일로 변해랏~ 얍~ ���갖문벽��ギ.ㄾ��┃화짯�~~~~~~~으잉~ 웬 타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