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fine (**松**姬**) 날 짜 (Date): 1998년 8월 27일 목요일 오후 02시 56분 26초 제 목(Title): 너무... 조용해서^^;; 저라도 글을 올립니당..^^* 그 동안 안녕하신 것 같네요 히힛~! 케러비안 베이는 잘 다녀오셨는 지요,, 어제 대구에 가서 아는 언니와 얘기를 했더니.. 케러비안 베이 남자들은 갈만하다구 하드군요 .. 그 언니가 겁네 야시시런 ^^;;수영복을 장만해서 .. 큰맘먹고 갔는 데.. 다덜 몸매가 넘 좋아서 ..이 언니는 구명조끼를 벗지 못했다는 .. 억울한 사연이,,^^;헤.. 그 수영복이 어케 생겼나면요 ..(*상상에 맡기죠 네,,아무나 입는 수영복은 아닐듯.) 아효효~ 저됴 내년엔 기필코 수영복 입고 수영장 가는 ..영광을 누리게.. 노력해야 겠드군요 ..그 언니도 한이쁨 하는 데,,(*과거에 심은하 닮은 사람으로 뽑혔답니다..) 이제 드뎌 지루한 방학이 가고 신나는 개강(?)만 남았습니다... 키즈 죽순이 노릇은 .당분간 ..휴직해야할 듯..쫍~ 암튼 다들 건강하시고^^요~ 자땡이언니~~!!저 홈페쥐 업데이트 했어요^^;(*자꾸 썰렁하다구 해서리.=(..) 다시 한 번 들러주시믄 대단히 감샤~~하핫~!사진도 한 장 더 올렸답니다.. 구람 전 이만.. 캠보드의 침묵이 깨어지기를 바라며....... #인생은 여름방학보다 더 빠르다 -<덴 버> ♡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ㅇ ㅈㅓ 으 ㅅ ㅏㄹ ㅏ ㅎ ㅏ느 ㅅ ㅏㄹ ㅏ 드 _ _ _ ㅜ ㅇ ㄹ ㅇ ㄴ ㅁ 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