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oolguy (나두행복해) 날 짜 (Date): 1998년 8월 24일 월요일 오후 10시 29분 51초 제 목(Title): Re: 술보드에 모임공고 했습니다. 아까 뤼 달려고 하다가 지금 답니다. 시그 내용이 정말 죽이는 군요. 그렇게 생각하면서 말로도 그렇게 표현하는 안 썰렁한 여자가 있네요??? 개굴개굴개구리 노래를 한다. 우리 개굴 짱구는 XXX노랠.. 젤로 젤로 잘한다. 정말 잘한다~! 짱구짱구 개굴리 노래를 한다. 무지무지 부끄러워 하면서 노래를 한다!!! -----from little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