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rom (바보사랑) 날 짜 (Date): 1998년 8월 24일 월요일 오후 10시 26분 56초 제 목(Title): 술보드에 모임공고 했습니다. 그러니 여기 술잘드시는 분들, 그날(9/12) 시간이 나시는분들, 심심한 사람들, 이뿐 여자나 잘생긴 남자라고 생각되시는 분들 누구나 오세요 그리고 오시기전에 미리 술보드에 오고 싶다고 하세요 그럼 제가 알아서 나중에 이메일로 확인 메일 보내드립니다. 그럼 이만 줄입니다. 음냐 여기 캠보드 분들끼리만 모이지말고 술보드에도 오세요 회원가입 무료랍니다. 히히히 -------------------------------------------------------------- http://ie1.kaist.ac.kr/~romiou 그녀는 나에게 말하기를 "난 오빠의 모든 것이 좋아. 난 오빠를 보는 순간 마법에 걸렸어요. 오빠가 어떤 상황이라 할 지라도 난 오빠편 이라는 것을 꼭 잊지 말아줘요." 난 그녀에게 말하길 "난 언제나 너를 위한 사람으로 영원히 있을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