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oolguy (나두행복해) 날 짜 (Date): 1998년 8월 24일 월요일 오후 03시 41분 26초 제 목(Title): 다음번에는 좀 더 잘 자르는 곳에 가서... 머리를 삭발해야 겠다. 병원지하에서 잘랐는데. 온통 주삣주삣한게 엉망이다. 울 학교서 자르면 아마 3500원인가 했던거 같은데... 만원이나 받고 깍는 이발소는 처음이다. 면도도 안 했는데... 개굴개굴개구리 노래를 한다. 우리 개굴 짱구는 XXX노랠.. 젤로 젤로 잘한다. 정말 잘한다~! 짱구짱구 개굴리 노래를 한다. 무지무지 부끄러워 하면서 노래를 한다!!! -----from little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