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OEM (자*땡*이) 날 짜 (Date): 1998년 8월 24일 월요일 오전 08시 48분 48초 제 목(Title): 손오봉~~~ 이란..불.량.식.품 과자가 있지요. 요만한게 한봉지 100원.... 건빵에 설탕시럽 발라..구워놓은 맛. 약간의 설탕뽁기 맛도 나지요. 호호~~~한번에 5개를 사도..푸짐하네요. 슈퍼엔 없어요..구멍가게에 가세요. 오늘은 1000원어치 사야지~~ *** 구리구리...자땡구리...데기데기 자떼기.. 땡이땡이 자땡이...그럼 정말 난 누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