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pusLife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미스너굴)
날 짜 (Date): 1998년 8월 22일 토요일 오전 01시 50분 24초
제 목(Title): 쩝,큰모임 했군요



날짜는 알고 있었지만, 이눔의 수습딱지란 것이 무척이나 사람 서럽게 하네요.흑흑

출근 시간인지 퇴근 시간인지도 분간이 안가고....나두 사람같이 살고프당~

후기를 보니 정이 돈독하고 화기애애한 캠패밀리가 조성된듯...와아~

담에 이 아픈 딱지 떼면 참석리스트 0순위에 등극 하리라~





수습이란 딱지 아래로 많은 것이 곪아 가고 있다. 친구휴가 내어 회사에 놀러 온다는

전활 받으며 'I envy you...'와 함께 팀장을 야리는 아픔의 열매고름.

다른팀 동기 휴가반납 대신 위로금조로 받은 금일봉에 흑흑 인복과 재물복 또한 없음

에 서러웠던 고름. 다음달 부터 2배로 늘어나는 작업량에 대한 통한의 고름.

이미 겪을만큼 겪었기에 이미 고름이 되어버렸음. 

이젠 이고름을 터트리느냐? 아니면 마데카솔로 살살살 달래느냐? 그것이 문제다.

이 아픈 딱지를 어케 치료할까나? 슬뽀라...

키즈접속마저 그나마 눈칠 덜보는 집에서 해야만 하는 이 서러움.꺼이...




오늘 설사를 무지 심하게 했다.그간의 변비에게 종말이라도 고하려는듯

쉴새없이 배설을 했다. 하늘이 노랗다. 얼굴도 노랗다. 어허~

이젠 탈수증 인가 보다. 핑그르르~


��8월21일.너굴은 배설보드에 오늘도 격렬한 배설을 했다.
  조금은 시원한가? 너굴? 응. 
  나두 딱지가 아물면 도나 닦으러 산으로 갈까부당.
  참,안부가 늦었네요? 모두모두 안녕하신거죠?네?

   �� 짜잔~ 다시~ 도깨비 방망이 ��  
      장동건이처럼 눈이 크고 이휘재처럼 긴다리인 [33m[31m
        모든여자들이 조아하는 스타일로 변해랏~ 얍~
          ���갖문벽��ギ.ㄾ��┃화짯�~~~~~~~으잉~ 웬 타조?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