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littleIN (행복한나를) 날 짜 (Date): 1998년 8월 21일 금요일 오후 04시 08분 13초 제 목(Title): 결혼... 결혼한 친구의 아기를 봤었습니다. 얘기가 갓1년이 지났었는데.. 정말 이쁘던데여. 녀석..벌써부터 남자는 알아보는지 한명밖에 없던 오로지 남자 쿨가이는 보면 생긋생긋..무지 이쁘게 굴고.. 내가 안을려고 하면 이이잉대고 울기만 하고... 시집간것도 신기하게 생각했던얘가 또 애기까지 낳고...신기하더군여. 근데..얘기한테 시달리느라 힘들어하는 친구를 보니깐..역시..아직은 애가 별로 안으쁜거 같네여. 철이 덜들은 탓인지.. 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