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Klipso (쇼보이) 날 짜 (Date): 1996년06월13일(목) 13시10분25초 KDT 제 목(Title): [댓글]웃긴다. >예전에 이보드가 머라여 보드였다고? >웃기구 있네. >난 예전에두 머라여 글 보기 싫어서 이 보드 안왔네. 머라여님이 보드를 사유화하려 하는 그런 분이 아니라는 걸 확실히 믿고 있지만.. 만일 사유화하려 했다고 해도 당신처럼 그렇게 머라여님 글을 읽기 싫어 안 들어오고 머라여님 글보고픈 사람만 들어오게 한 것은 사유화에 성공한 것이네요.. 그러니 당신 말은 모순 투정이죠.. 머라여 보드인 걸 부정하고 나서 머라여 보드인걸 인정하는 글을 이어 썼으니 말이죠.. >도대체 키즈에서 왜그리 설치구 다니는지. 하하..머라여님 키즈 활동 열심히 하는데 모 보태준거라도 있쑤?? 그리고 열심히 활동하는 사람에게 설치고 다닌단 표현을 쓰시다니~~ >인생이 불쌍하다. >그래서 키즈에 미인없다는 얘기까지 나오지. 하하 당신이 남의 인생이 어떻다고 논할만하게 그리 잘났는지는 몰라도 머라여님도 나름의 불쌍하지 않은 보람있는 인생을 즐기시고 있을 겝니다.. 남의 인생이 어떻다고 함부러 운운할 처지는 우리 모두가 안 될꺼 같군요.. 그리고, 통신 활동 열심히 하는 것이 얼굴하고도 관련이 있나요?? 머라여를 보고 키즈 미인이 없다고 하는 것은 나무 보고 숲이 어떻다고 평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논리리 수 있다고 평할 수도 있겠지만.. 그 이전에 얼굴 얼굴 따지는 그 발상 자체가 이해하기 어렵군요.. 제가 중학교때였읍니다..한 여선생님께서 저에게 시로된 편지를 주셨죠..거기엔 항상 너의 그 해맑은 웃음을 잃지 말기를... 이란 구절이있었읍니다..전 그 후론 항상 웃었읍니다..그것이 해맑았는지.. 어쩌면 미친놈의 웃음이었는지는 몰라도..이제 남은건 눈가의 주름뿐... 나쁜놈의 세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