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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ss (소요객)
날 짜 (Date): 1996년06월13일(목) 12시17분18초 KDT
제 목(Title): re]당신들이 아니라면 미안합니다.



제 이름이 나와 있길래 캡춰했습니다.

불쌍한 게스트 양반.

>그리고 다른 글들 다 지워질때 가만히 구경만 하다가
>말나오니 어쩌고 하는 것도 너무 한다 생각지 않소?

이게 뭡니까?

나름대로 바쁜 생활 중에 짬을 내어 키즈를 즐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 게스트님은 완죤 백수라서 하루 종일 키즈만 하고 있다고 말씀하신다면 

참으로 존경스러운 것이겠지만요.

그런데. 진짜로 글이 지워지는 것을 가만히 구경할 수가 있습니까?

언제 지워질지도 모르는 일인데 모니터만 보며 그것만으로도 안되죠.

계속 화면을 다시 뿌려줘야지 바뀐 것을 알 수 있지.

한심하지 않나요?

그렇다면 왜 캡춰해주지 않나고요? 그또한 언제 부탁이나 했수?

아님 누가 없어질 지 알았남?

트집잡기 위해 꼬투리 물고 늘어지지 말구요~

거 내 아이디 함께 쓸 수 있게 해줄테니 나한테 톡이나 거슈.

내 세상에 구린 것 하나 없으니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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