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rom (바보사랑) 날 짜 (Date): 1998년 8월 18일 화요일 오후 11시 31분 10초 제 목(Title): Re: 미안하네. 카프리. 음 혹시 술보드 모임에 오신다고 하시지 않으셨나요 ? 오싱다고 하신걸로 기억하는데 아니감요 ? 이상타 -------------------------------------------------------------- http://ie1.kaist.ac.kr/~romiou 그녀는 나에게 말하기를 "난 오빠의 모든 것이 좋아. 난 오빠를 보는 순간 마법에 걸렸어요. 오빠가 어떤 상황이라 할 지라도 난 오빠편 이라는 것을 꼭 잊지 말아줘요." 난 그녀에게 말하길 "난 언제나 너를 위한 사람으로 영원히 있을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