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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FMinus (탈 꼴 찌)
날 짜 (Date): 1996년06월12일(수) 12시15분48초 KDT
제 목(Title): 작년 말에 III



GNR의 영입은 득과 실이 교차하는 현상을 나았다.

물론 그의 말발과 내공은 초급고수의 수준이 었으나, 그를 거의 키즈의

악마로 기억하는 사람들에 의하여 개패밀리마저 그와 같은 수준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그 후 개패밀리는 포스팅 보다는 모임을 개최하는 일을 주된 과업으로 삼았고,

포스팅은 주로 카프리와 GNR에 의하여 이루어졌다.

그러던 어느날 카프리가 아무런 이유도 밝히지 않고 은퇴를 하게 되고

그후 이보드는 GNR의 글로 가득차게 된다.

그런 와중에 몇몇이 가끔 이보드를 방문하였으나, 결코 같이 공존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모두 물러나게 된다.

항상 이 보드를 지켜왔던 데칼..

비록 튀지는 않았지만 꾸준했던 데칼이 드디어 중앙무대를 향하여 진출할

의욕을 보이게 된다.

바로 가비지이다.

아마도 루비의 공백을 자신이 메우려는 것은 아니었을까..

이건 물론 추측이다.

앞으로 전개될 데칼의 행위가 아주 기대된다.

과연 어디까지 갈것인가. 여러분도 기대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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