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FMinus (탈 꼴 찌) 날 짜 (Date): 1996년06월12일(수) 11시56분56초 KDT 제 목(Title): 아무도 관심없던 보드에... 사실 이 보드는 아무도 관심을 기울이지 않던 보드였다. 물론 몇달전부터 소수의 사람들이 글을 쓰기 시작했고, 그 이후에는 개패밀리란 사람들이 글을 쓰기 시작은 했으나 인기 최고로 없고 가장 썰렁한 보드임에 틀림없다. 그런데 얼마전 데칼이라는 자가 가비지에서 이보드를 선전한 이후로 사람들이 한번씩 기웃기웃 하고 또 한마디씩 툭툭 던지고 간다. 그래놓고는 이보드를 살려내라 주장한다. 평소에는 한번도 들어와 보지 않던 사람들이. 이 보드가 죽지도 않았지만, 살려내면 뭐 어쩔건데 라는 생각이 든다. 새삼스레 왜들 그렇게 관심을 갖는지. 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