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Klipso (쇼보이) 날 짜 (Date): 1996년06월03일(월) 10시47분27초 KDT 제 목(Title): 너와 나..우리를 안다는 건..? 인간은 이 사회에서 혼자 살지 못한다고들 한다.. 그렇다..우리 모두는 항상 누군가와 함께 하고 있다.. 비록 혼자 어딘가에서 고독을 씹으며 고민에 빠져 있을 때에두 그는 누군가를 생각하고 있으며 또는 누군가로부터 전해들은 이야기를 되네일 수도 있고.. 누군가의 얼굴을 아니 마음을 되새길 것이다.. 즉, 혼자의 삶이 아닌 것이다.. 이렇듯 우리들은 항상 혼자가 아닌 여럿이서 함께 생활을 하고 있다.. 이에 우리는 남과 함께 사회를 살아가고 있고, 또 여러 만남을 만들고 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다른 사람과의 교제에는 여러 가지 상황이 있을 수 있다.. 얼굴만 아는 형식 상의 교제가 있을 수 있고.. 맘..자신의 가슴속 있는 모든 얘기를 다 털어놓는 친밀한 교제두 있고.. 놀 때에만 생각나는 놀이 친구두 있을 수 있다.. 이 어느 하나도 한 사람에 있어서는 자신의 삶의 일부인 만큼 중요하다.. 특히, 맘이 오가는 사이는 더더욱 중요하다.. 그리고 인간을 대한다는 것은 나 삶을 가꾸어 나가는 일중의 하나이므로 신중해야 한다.. 우리는 서로를 알아야 진정한 교제를 이룰 수 있다.. 그냥 얼굴만 아는 형식적 만남을 피해서 서로의 맘을 이해하는 사이를 만들어야 진정으로 어떤 사람을 얘기할 수 있다.. 서로의 맘을 알고 이해해야 서로를 얘기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서는 맘이 통하지 않는다.. 서로를 모른다.. 물론 얼굴조차도 모를 때가 있다.. 그러나 서로를 얘기하려 한다..비방이 난무한다.. 싫다...!! 난 이런게 싫다..!! 난 여기서의 만남두 교제두 맘이 통해야 한다고 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에 내가 먼저 날 알리겠다.. 앞으로의 나의 글에는 내 맘을 실겠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자신의 가슴을 열어 주면 좋겠다.. 먼저 서로를 아는 것이 중요하니까~~ **************영원히 솟구쳐라 개바람이여 **************영원히 활개쳐라 개빼밀리여 **************영원한 개이어라 쇼보이 오빠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