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decal (어른되자꽉() 날 짜 (Date): 1996년05월27일(월) 15시20분00초 KDT 제 목(Title): 삶의 의욕 무지 막지하게 이쁘게 생긴 여자가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무지 막지하게 잘생기고 돈 많은 놈한테 몸뺏기고, 차였다. 그래서 이 무지 막지하게 이쁜 여자가 권총을 하나 구해서 자살을 할려고 결심을 했다. 볼에다 데고 권총을 겨냥했다.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 이쁜 얼굴을 망칠 수는 없었다. 그래서 가슴에다 총구멍을 들이 대었다. 근데 또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 빵빵한 가슴을 쳐다보고 침을 흘리던 인간들이 하나 둘이 아니었다. 아름다운 굇� 가슴을 상하게 할섦� 없었다. 그래서 총구멍을 아래로 가져갔다. 근데 총구멍을 너무 깊숙히 넣었다. ===================================================== 갑자기 삶의 의욕이 불현듯 솟아나서 잘살았댄다. 3~~~~~~~~~~~~~~~~~~~~~~~~~~~~~~~~~~~~~~~~~~~~~~~~~~~# ''~`` ( o o ) +------------------.oooO--(_)--Oooo.------------------+ | 프로렌 만세, 데칼도 만세, 덕성여대도 만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