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jrlee (카 프 리) 날 짜 (Date): 1996년05월21일(화) 11시31분59초 KDT 제 목(Title): re] 카프리 드디어 고백하다. 지엔알은 자신의 이미지가 노비로 굳을 것을 염려한 나머지 글의 방향을 내 논문쪽으로 돌리려는 듯하다. 난 논문을 쓸때의 일반적인 고민에 관하여 글을 썼을 뿐이다. 물론 나의 논문에 관한 내용이 없는 것은 아니나, 그것을 나의 진실되고 위대한 포스팅과 연관 시킨다는 것은 코흘리개 어린 아이가 보더라도 웃지 않을 수 없는 일일 것이다. 하지만, 제날이 나에게 주는 충고는 고맙게 받겠다. 그렇다. 재충전이 필요할 때다. 술이나 퍼먹고 지내는 재충전은 아니다 (제날의 의견에 동의). 여행이라도 떠나야 할텐데... 하지만 제날!!! 당신도 알지 않소. 여행을 떠날 처지가 아니라는 것을. 국호: 카프리 왕국 연호: 酒糧 왕: 카프리 신하: 카프리를 추종하는 수많은 무리 카프리 왕국헌장 : 카프리 왕국의 백성들은 카프리 왕을 하늘같이 모시고, 기쁨과 슬픔을 카프리 왕과 함께 하며, 태평성대를 누릴것을 맹세합니다. 카프리 왕 만세!!!! 만세만세 만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