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emphis (★KENZO☆) 날 짜 (Date): 1996년05월17일(금) 10시34분06초 KDT 제 목(Title): GNR의 회고록을 읽으며 음....IBNO가 I Believe No One 이란 뜻이어쪄? 바로 그런 뜻이었단 말이지? 난 팝가수 이름인줄 알았는데.. 그 안에 나도 포함되겠군. 크크 이거 왠지 찔리는데? 근데 닉이 좀 섬뜩한거 같다. 그치? 나도 그럼 오늘부터 닉 바꿀까? 요런걸로.....IBMO..I Believe Me Only. memphis ( IBMO ) .... 쩝. 근데 별로군. 예쁜 여자들 한테서 톡이 잘 안올거 같아. 그냥 옛날꺼 그대로 써야겠어. 어쨌든, 썰렁한 글들이 계속 되던중에 재밌는 자네의 글들이 올라와서 참 반갑네. 멍청한 카프리는 말도 안되는 자신의 망상을 계속적으로 거침없이 올리는데 이 보드가 자신의 보드인줄 착각하고 있나봐. 자신의 썰렁한글들은 국왕자신과 소수의 왕국 졸개들에게는 좋겠지만 캠보드의 애용자들에게 스트레스를 줌은물론, 이유없이 남 모략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우리 패밀리 전체를 매도하는 오류를 범하게 한다는 사실을 카프리가 알아주었으면 좋겠네. 그냥 안보면 될것을 ..사람의 정이란 뭔지..지나칠 수 없어서 매번 'r'을 눌러보지만 역시... 사람의 글솜씨는 쉽게 발전하진 않는다는걸 깨닫고 있다네. 아! 근데.. 그 "어른 논쟁"이란건 다 끝났는가? 끝났으면 정말 다행이고.. 솔직히 좀 썰렁했네. 푸하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