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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decal (어른되자꽉()
날 짜 (Date): 1996년05월16일(목) 12시01분50초 KDT
제 목(Title): 또 꿈꾸다.



악몽을 또 꾸었다.

아주 지저분한 꿈이었다.

또 여자가 나왔다.

꿈속에서 여자나오는 것도 이제 지겹다.

차라리 남자가 나와서 분가분가 하는 꿈이나 꿔봤으면 좋겠다.

이번에는 달려라 하니에서 체육선생 좋아하는

여자- 입술 두꺼운 여자- 처럼 생긴 여자가 나왓다.

난 여자가 싫다.

난 순결하기 때문이다.

카프리는 곽형 어른 만들어주느라고,

바로 밑의 데칼은 어른이 안된 사실도 모른다.

그러면서 왕이라고 주접이다.

꿈속에서 여자가 퀴즈를 낸다.

못맞추면 뽀뽀를 당한다.

또 못맞추면, XX 의 순결을 빼앗긴다.

'6시간마다 밥먹으면 하루에 밥을 몇법 먹게?'

내가 또 산수에는 일각연이 있다.

'4번이요'

으악 또 틀렸다고 하면서 내 귀여운 XX 를 

농락한다.

난 항의 한다.

그랬더니 그 여자가 이런다..

넌 찰라에 밥먹냐?

문제가 계속 이런식이다.

3~~~~~~~~~~~~~~~~~~~~~~~~~~~~~~~~~~~~~~~~~~~~~~~~~~~~~~~~~~~~#

쉴라고 자는데 계속 꿈만 꾸니 미치겠다.

정신과 전공하는 사람있으면, 꿈안꾸는 방법이나 좀 아르켜주라.

                         ''~``
                        ( o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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