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Klipso (연구연구) 날 짜 (Date): 1996년05월08일(수) 19시05분38초 KST 제 목(Title): 빨간날....흑흑@@ 그렇다..빨간날은 괴롭다.. 신경이 막 날카로와 지고 짜증이 나고... 그뿐만 아니라 계속 아랫배가 더부룩하며 아프다.. 광고보고 하몬을 사먹었다.. 효과가 없다... 무식한 유리핀은 이런 빨간날을 없애기 위해 계속 씨를 뱉어 배만 부르게 하려 한다.. 난 빨간날이 싫다.. 더구나 난 불순이기때문에.. 언제 올찌 예측두 잘 하지 못한다.. 예고없이 갑자기 찾아오는 날이면... 정말 힘들다... 날개달린 애가 나왔다 해도 ... 암튼 싫다... 양이 많은 세째날두 문제가 없다고?? 뻥치지 마라...유한킴벌리여~~ 아니 위스퍼 사장 ..당신 옆으로 안 새봐서 모르지!! 정말 괴롭다.. 가방에 항상 가지고 다니기도 그렇다.. 작은 가방을 들고 다니는 날엔 도대체 어떡하란 말인가?? 매일가지고 다니다 하루라도 안 가져 가는 날이 있으면 곧 그날이 빨간날의 시작일때가 많다... 이이잉~!~~ 나쁜놈의 빨간날@@ 무식한 유리핀은 이를 배불리어서 해결하려 하다니.. 이 심각한 고통을 전혀 알지도 못한채.. 놀리다니... 유리핀에게도 빨간날의 고통을 맛보게 해 주옵소서~~~~ 그리고, 저에겐 빨리 폐경의 그날을 주옵소서~~~~ **************영원히 솟구쳐라 개바람이여 **************영원히 활개쳐라 개빼밀리여 **************영원한 개이어라 쇼보이 오빠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