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Klipso (쇼아저씨) 날 짜 (Date): 1996년04월23일(화) 18시13분38초 KST 제 목(Title): [re] 나를 완전 술꾼으로 모는군? 역시 제날님이십니다.... 당연히 그렇게 해야죠... 술상무란 직책의 이름이 맘에 안 드신다면 당연히 외교부장으루 바꾸어 다십시요.. 그리고, 우리 빼밀리에서 그 자리는 당연히 제날님 차지이다..라고 한 건 그건 바로..제날님이 술꾼이란 소리가 아니라.. 우리 회동에서 분위기를 진정한 우리의 빼밀리 분위기를... 온건하고 가족적이고 발전적으로 이끄실 분은 제날 님 밖에 없다는 취지에서 였읍니다... 즉, 제날님 표현대로 우리 회동을 절제된 주도로 제날님의 촉매 작용으로 인해 부드럽게 이끌 수만 있다면 그것 또한 얼마나 기쁜 일이겠읍니까!! 당연히 그런 취지에서 그 직함을 드린 것 뿐인데 약간의 오해가 섞였나 봅니다... 이 자리에서 오해를 푸시고....외교부장으로서의 직무를 잘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