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hooney (카잔차키스() 날 짜 (Date): 1996년04월23일(화) 17시10분16초 KST 제 목(Title): 사고라... 쩝. 아.. 내가 사랑하는 후배의 개짓을 많이 본 관계로 그 개모임에서는 내가 항상 나의 곁에 두면서 다독거리기도 하고 화를 내기도 하면서, 잘 이끌어 왔건만, 내가 단란주점에서 열창을 하고 있는 그 잠시동안, 아주 짧은 시간동안... 사고를 치다니.. 쩝. 카플아.. 너무 실망 말아라.. 담에는 노래도 안 부르고 널 보호하리라... 수퍼 아줌마를 떠울리며... =====카잔차키스===== ===== 삼백육십오일 두고두고 보아도, ===== 성산포 하나 다 보지 못하는 눈. ===== 육십평생 두고두고 사랑해도, ===== 다 사랑하지 못하고 또 기다리는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