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ss ( 박 선 섭) 날 짜 (Date): 1996년04월19일(금) 19시19분04초 KST 제 목(Title): yakobo님, 뜨거운 동지애를 느낍니다. 저와 이토록 공감하시는 분이 계시다니 정말 반갑습니다. 우리는 이 넓디 넓은 세상에서 서로 아주 소중한 부분을 공유하고 있군요. 아무리 나누어 가져도 아깝지가 않답니다. 저도 감동의 눈물이 주루룩 흐릅니다.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때밀이 아줌마가 조리퐁을 먹고 있는 모습을.. 어떻습니까? 정말 눈물이 나지 않습니까? 진짜로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증인 세울수도 있어요. 우리 어디 하늘 아래 싸우나에서 만나면 조리퐁이나 한 숟가락 뜹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