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ss ( 박 선 섭) 날 짜 (Date): 1996년04월19일(금) 10시50분50초 KST 제 목(Title): 엔제리 파이팅~~ 엔제리의 글을 읽을 때마다 나는 감동의 눈물이 주르르 흐름을 억제할 수가 없다. 잠시동안 나의 자율신경계는 무력해지고 만다. 오로지 주위의 시공이 멈춰진듯한 느낌. 움직이는 것이라곤 눈동자와 스페이스바를 누르는 엄지손가락 뿐이다. 아~ 지금도 나는 묘한 떨림에 사로잡혀 있다. 오로지 생각나는 것은 조리퐁이 학교매점에도 파는가 하는것 뿐이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때밀이 비용에 비해서 조리퐁은 무척이나 싸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