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herny (엔제리할래) 날 짜 (Date): 1996년04월18일(목) 20시49분00초 KST 제 목(Title): 요즘 죠리퐁~!!! 아주 오랫만에 죠리퐁을 샀다... 아마... 과자중에 양이 가장 많을껄??? 크기가 쫌~ 작아서� 글치~ :p 양으로 승부하는 내게는 단연코 캡이다~!!! 봉지를 뜯으니... 이상한 종이가 하나 있었다... 죠리퐁 한자교실이라나??? 내 죠리퐁에 들어있는 한자는 58번 백성'민'... 내가 아는 몇개 안되는 한자의 하나다~ :( 이왕이면 진짜 공부하게 쫌~ 어려운게 나오든가 하지~ 근데 이 한자교실이란 종이.. 그냥 버리는게 아니라... 선을 따라 접으면 스푼이 된단다... 그래서 선을 따라 접어봤드니... 진짜 죠리퐁 퍼먹기가 아주 편하게 되어있다... 오호~!!! 이런 아이디어가??? 왜 예전에 죠리퐁을 스푼으로 퍼먹어볼 생각을 하지 않은걸까?? 그냥 한개씩... 혹은 한주먹씩 먹었는데... 글구~ 설탕이 아닌 올리고당을 사용해서 살찔 염려가 없단다... 우하하~ 그저 많이 먹구 살안찌는게 내겐 최고다~!!! 예전에 먹던 과자들... 요즘 먹으면 그 나름대루 향수에 젖게 된다... 웬 향수??? :p 이래서 늙으면... 자꾸 옛일을 생각하나보다~ :( 추억은 좋은것이여~~~~ :p ... 물방울이 된 인어공주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