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decal (유진_만세) 날 짜 (Date): 1996년04월17일(수) 14시24분29초 KST 제 목(Title): 죄송합니다.. 네 떠난다는 말을 해놓고 이렇게 무책임하게 다시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그러나 저의 창작열이 너무나 높길래,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도 이렇게 글을 써대는 군요. 어제 조선일보인지 동아일보인지를 보다가 스마일리라는것이 요즘 유행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 이게 웃는 얼굴이라는 군요. 뭐 이런게 한 200개 정도 된답니다. 그래서 저도 몇개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우선 레퍼런스를 적어야 겠군요. References [1] 이름 까먹음,'스마일리', 조서일보/동아일보(?), 1996년 4월 16일 [2] cray, "데칼과 톡", KIDS, 1996년 4월 16일. 그럼 저의 작품을 발표합니다. ====================================================================== 3~@ 똥싸기 3~~~~ 끊이찌 않고 똥싸기 (고난도의 테크닉이죠) 3~~# 우물에 똥싸기 (환경을 생각합시다) 3---- 스트레이트로 똥싸기 3-=| 설싸입니다.. 3< 마지막으로 잘 딱아야지요. ====================================================================== 다시 은퇴에 들어갑니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 ( o o ) +------------------.oooO--(_)--Oooo.------------------+ | 프로렌 만세, 데칼도 만세, 덕성여대도 만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