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HOI (반 다 미) 날 짜 (Date): 1996년04월12일(금) 12시56분27초 KST 제 목(Title): 흠..머리나쁜 반다미... 어쩌다가 저렇게 실수를 했을까? 평소에 맞춤법을 잘 못맞추는 우를 범하는 나의 머리딸림이 결국은 숫자까지 못세는 우를 범하게되었다. 까아미!!!! 웃긴다고??? 너 죽었다...!!!! 너리 나빠진것이 보이면 인삼이나 콩이나 이런것을 사서 보낼 생각은 안하고. 그냥 웃ㅅ긴다고 웃고 넘겨??? 흠흠... 하이간 오늘은 나랑 최창우씨랑 3주간 안보엿던 과장님이랑 서정훈씨랑 이렇게 둘이서 오손 도손 팀을 지키고 있다... 왜 우리팀은 사람들이 항상 빈정도가 외근하니면 출장일까? 흠..나두 빨리 일본이나 중국으로 출장을 가고 싶다... 몽고로 간 사람도 있던데...거기도 한번 가보고 싶다... 징기스칸의 후예들이 있는곳....신비로울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미련이나 슬픈추억보다는 아름다운 기억을 위해서 나는 사람들을 만난다. 나를 이해 시키려고는 하지 않는다.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이라면 나를 이해할것이므로... *************************************************************/열/린/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