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herny (엔제리할래) 날 짜 (Date): 1996년04월12일(금) 12시14분45초 KST 제 목(Title): 목욕탕서 때밀기~!!! 목욕탕서 때밀기란 참~ 힘든 일이다... 일케 말하문~ 어떤 사람들은 그러겠지... '너 때가 많으니까 글치~!!!' 흠~ 그 말엔 할 말이 없지만... 쪼비~ 저번에 엄마랑 목욕갔다가... "엄마~ 나 너무 힘들어서 때 못밀겠어... 밀어줘~!!!" 했드니... "너 돈 많치??? 아줌마한테 밀어~ 디게 시원하다..." 오호~ 그런 방법이??? 돈은 없지만... 그날은 정말이지~ 너무나 힘들어서 아줌마에게 내 몸을 맡겼다... 처음에 그 침대같은 곳에 누워있기가 참~ 쑥스러웠는데... 아줌마가 그러셨다... "나도 여자... 그대도 여자~!!!" 명언이셨다... :p 아줌마는 때를 아주 잘~ 밀어주셨다... 요기조기 박박~~ 시원하게... :) 그래서 그 담부턴 늘~ 아줌마에게 때를 민다... 그런데 어젠... 때를 다 밀었는데두... 아줌마가 내려가란 말을 안하시구... 몸에 오일을 바르시구, 우유에... 요플레에... '흠~ 뭔가 이상하다... 순서가 이게 아닌데~!!!'하면서두 난 그냥~ 가만히 있었다... 그런데 나와서 계산하는데... 7,000원이든 때미는 요금이 10,000원이란다... 맛사지는 3,000원 추가된다나??? 난 맛사지 해달라구 한 적 없는데... :( 글구~ 난 돈 7,000밖에 안가지구 갔는데... 클났당~ "아줌마~ 저번엔 엄마가 계산하셔서 가격을 잘 몰랐어요~ 이따가 3,000원 갔다 드릴께요." :( 아줌마가 아는 사이니까... 그러라구 하셨다.. 그래서 친구 만나러 가다가... 아줌마께 3,000원을 갔다 드리러 갔는데... 아줌마 왈~ "이 아가씨가 아닌데..." "저에요~ 저~!!! 아까 3,000원 외상한 사람이요~ 화장해서 그래요~!!!" "어머머~~~~" 역시~ 여자의 화장빨은 대단하다~!!! 그리고 옷을 입구 있을때와... 벗구 있을때의 차이두 대단하다~!!! :p ... 물방울이 된 인어공주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