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hyunjoo (현주라고요) 날 짜 (Date): 1996년04월10일(수) 07시32분49초 KST 제 목(Title): 뤼이.. 도심속의 88열차. 우왕.. 거기가 그케 재미딴 마리야.? 낼 아침엔 일찍 나와서어..고기나 몇번 와따리..가따리 할까낭.? *!* 난 낼 서울랜드로 놀러가는 울 친구들.. 하나도 안 부러워.. *!* *!* 가자.!!!! 청계고가로.!!!! *!* 얼골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싶은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 밖에. - 정지용 <호수> - |